크리스토퍼 월러 美 연준 이사 "CBDC, 결제 시스템에 도움 안돼"
이영민 기자
19일(현지시간)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美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연준에서 준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가 미국의 결제 시스템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 시중 은행의 달러 결제 시스템도 잘 작동되고 있고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CBDC와 관련된 잠재적 비용과 위험성을 고려했을 때 발행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CBDC가 연준을 통해 발행되고 배포된다면 정부 감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며 "이는 중국의 디지털 위안과 같은 길을 걷는 셈"이라 덧붙였다.
그는 "현재 미국 시중 은행의 달러 결제 시스템도 잘 작동되고 있고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CBDC와 관련된 잠재적 비용과 위험성을 고려했을 때 발행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CBDC가 연준을 통해 발행되고 배포된다면 정부 감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며 "이는 중국의 디지털 위안과 같은 길을 걷는 셈"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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