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3억8296만달러 상당 비트코인 채굴기업 지분 보유
이영민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경제 매체 포브스가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인용해 세계 최대 자산관리 기업 블랙록이 3억8296만달러 상당 비트코인 채굴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브스는 "블랙록이 보유한 i쉐어즈 러셀2000 ETF, i쉐어즈 확장 테크 소프트웨어 펀드 등 다양한 상품들이 6.71%의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지분, 6.61%의 라이엇 블록체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브스는 "블랙록이 보유한 i쉐어즈 러셀2000 ETF, i쉐어즈 확장 테크 소프트웨어 펀드 등 다양한 상품들이 6.71%의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지분, 6.61%의 라이엇 블록체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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