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하드포크 이후 소각된 이더리움(ETH), 7만개 돌파…2억3700만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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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지난 이더리움 런던 하드포크 이후로 22일 오후 5시 45분 현재까지 약 7만3000개의 이더리움(ETH)이 소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2억3725만달러(한화 약 2807억원) 규모다.

이더리움(ETH) 블록 데이터를 추적하는 서비스인 울트라사운드머니(Ultrasound.money)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분당 3.03ETH씩 소각되고 있다. 이더리움의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3.2%로 추정된다.

ETH 가격은 22일 오후 5시 45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0.7% 하락한 3257달러(업비트 기준 38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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