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CFTC 위원 “가상자산은 완전한 미개척지”…디파이 업계로 이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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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은 지난 21일 트위터를 통해 “내 생각일 뿐이지만 가상자산(암호화폐)와 탈중앙화금융(디파이)는 황야라기 보단 완전한 미개척지에 가깝다”고 발언했다.

친 가상자산 인사로 잘 알려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브라이언 퀸텐즈 위원은 이달 31일 퇴임할 예정이다. 그의 다음 행보를 두고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인 유투데이는 22일(현지시간) “퀸텐즈의 다음 경력은 민간 부문이 될 것이다. 특히 가상자산 부분과 디파이 영역과 관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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