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로부터 6억달러(한화 약 70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갈취당했다가 반환받은 폴리네트워크는 23일 트위터를 통해 “해커가 반환한 유에스디코인(USDC)은 폴리네트워크에서 복구 완료했다. 테더(USDT) 자산을 복구하기 위한 정보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폴리네트워크는 “지난 3일 동안 해커가 반환환 9694만USDC를 다이(DAI), 바이낸스달러(BUSD)로 변환했고 복구에 성공했다”고 부연했다.
또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는 크로스체인 브릿지도 기능을 복원했고 재가동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폴리네트워크는 “지난 3일 동안 해커가 반환환 9694만USDC를 다이(DAI), 바이낸스달러(BUSD)로 변환했고 복구에 성공했다”고 부연했다.
또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는 크로스체인 브릿지도 기능을 복원했고 재가동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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