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디어 지지프레스는 24일 “일본 금융청(FSA)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가상자산 관련 규제를 더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
FSA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등을 감독하기 위한 전담 부서와 전문단을 지난 7월 설립한 바 있다. FSA는 2022년 중반까지 새로운 가상자산 관련 규정을 제정할 계획이다.
FSA는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과 혁신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시장 안정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SA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등을 감독하기 위한 전담 부서와 전문단을 지난 7월 설립한 바 있다. FSA는 2022년 중반까지 새로운 가상자산 관련 규정을 제정할 계획이다.
FSA는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과 혁신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시장 안정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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