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은 "미증권거래위원회(SEC)가 윌리엄 힌먼(William Hinman) SEC 전 재무국장의 증언 기록을 곡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유투데이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리플은 “윌리엄 힌먼의 증언 기록이 곡해되고 있다. 힌먼의 개인적인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리플사가 해당 증언이 잘못 기록됐다고 주장하는 구체적인 근거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신에 따르면 윌리엄 힌먼 SEC 전 재무국장은 “나는 리플사에게 리플을 판매하는 건 증권을 판매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어 판매하면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면서 "리플사도 이를 이해했다”고 앞서 밝힌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유투데이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리플은 “윌리엄 힌먼의 증언 기록이 곡해되고 있다. 힌먼의 개인적인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리플사가 해당 증언이 잘못 기록됐다고 주장하는 구체적인 근거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신에 따르면 윌리엄 힌먼 SEC 전 재무국장은 “나는 리플사에게 리플을 판매하는 건 증권을 판매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어 판매하면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면서 "리플사도 이를 이해했다”고 앞서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트럼프 "이란, 합의 미이행시 사격 개시"…비트코인 7만달러선 불안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5240dd8-25d4-4c83-892c-619ef9820773.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