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는 24일 “비트코인(BTC) 가격은 지난 4주 동안 70% 상승해 5만달러를 돌파했지만 추가 상승은 더딜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하며 “가상자산 거래소에 유입되는 비트코인의 수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면서 “24일 거래소에 순유입된 비트코인은 1만6600개로 이는 최근 한달 최고 기록”이라고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거래소로 유입되는 BTC 증가하면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
또 “고래투자자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 1000~1만BTC를 보유한 고래투자자는 매도를 늘리고 있다”며 비트코인의 단기 약세를 전망했다.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하며 “가상자산 거래소에 유입되는 비트코인의 수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면서 “24일 거래소에 순유입된 비트코인은 1만6600개로 이는 최근 한달 최고 기록”이라고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거래소로 유입되는 BTC 증가하면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
또 “고래투자자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 1000~1만BTC를 보유한 고래투자자는 매도를 늘리고 있다”며 비트코인의 단기 약세를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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