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서명 기념품을 판매하는 오토그라피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서명하고 베켓(Beckett)에서 인증한 테슬라 모델과 테슬라 대체불가토큰(NFT) 모델이 경매에 나온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체는 "오토그라피아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인 호들 토큰(HODL Token)과 협력해 호들 다이아몬드 마켓플레이스(HODL Diamond Marketplace)에 테슬라 NFT를 첫 제품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테슬라 NFT 경매는 다가오는 29일 오후 8시(동부 표준시) 시작돼 열흘 동안 열릴 예정이다. 입찰 시작가는 7.5ETH(한화 약 2800만원)이다.
매체는 "오토그라피아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인 호들 토큰(HODL Token)과 협력해 호들 다이아몬드 마켓플레이스(HODL Diamond Marketplace)에 테슬라 NFT를 첫 제품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테슬라 NFT 경매는 다가오는 29일 오후 8시(동부 표준시) 시작돼 열흘 동안 열릴 예정이다. 입찰 시작가는 7.5ETH(한화 약 2800만원)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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