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독일의 핀테크 기업인 솔라리스뱅크(Solarisbank)의 사용자인증(KYC) 시스템을 활용해 독일에서 가상자산 커스터디 라이센스를 25일 획득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는 25일 “코인베이스는 솔라리스의 KYC 시스템을 활용해 독일의 연방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가상자산 커스터디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기업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솔라리스는 독일의 자금세탁방지(AML) 법률을 준수하면서 사용자를 식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는 25일 “코인베이스는 솔라리스의 KYC 시스템을 활용해 독일의 연방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가상자산 커스터디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기업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솔라리스는 독일의 자금세탁방지(AML) 법률을 준수하면서 사용자를 식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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