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USDT)는 25일 오후 9시 41분경(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폴리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해 최근 해킹사태에 동결 조치한 3300만USDT를 동결 해제한다”고 밝혔다.
폴리네트워크는 지난 10일 해커의 공격으로 6억달러(한화 약 700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도난당한 바 있다. 최근 해커는 공격으로 갈취한 가상자산 대부분을 반환했다. 한편 사건 발생 당일 테더는 추가 피해를 막고자 공격자가 빼낸 3300만USDT를 바로 동결 조치한 바 있다.
테더는 “자금을 동결하는 건 가볍게 여길 문제가 아니다. 테더는 보안과 커뮤니티를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폴리네트워크는 지난 10일 해커의 공격으로 6억달러(한화 약 700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도난당한 바 있다. 최근 해커는 공격으로 갈취한 가상자산 대부분을 반환했다. 한편 사건 발생 당일 테더는 추가 피해를 막고자 공격자가 빼낸 3300만USDT를 바로 동결 조치한 바 있다.
테더는 “자금을 동결하는 건 가볍게 여길 문제가 아니다. 테더는 보안과 커뮤니티를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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