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웨이퍼 가격 최대 20% 인상…"채굴기 제조 기업 타격 가능성도"
이영민 기자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대만 경제매체 커머셜타임즈 보고서를 인용해 반도체 제조 기업 TSMC가 글로벌 칩 부족 위기로 웨이퍼 가격을 내년 1분기 최대 20% 인상할 것이라 보도했다.
매체는 "웨이퍼는 비트코인 채굴기 핵심 구성요소인 집적회로 구축에 사용되는 실리콘 디스크로 비트메인 앤트마이너도 TSMC의 7나노칩을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다"며 "TSMC 웨이퍼 가격 인상이 채굴기 제조사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웨이퍼는 비트코인 채굴기 핵심 구성요소인 집적회로 구축에 사용되는 실리콘 디스크로 비트메인 앤트마이너도 TSMC의 7나노칩을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다"며 "TSMC 웨이퍼 가격 인상이 채굴기 제조사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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