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 신설…"관리·감독, 자금세탁방지 업무 전담"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담과를 신설한다.

26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행정안전부가 가상자산 사업을 전담할 가상자산 검사과를 신설한다는 내용을 담은 '금융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령안'을 입법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법 예고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다. 이번 개정령안에 따라 신설될 가상자산 가상자산 검사과는 가상자산 사업자의 신고수리, 갱신, 말소, 자금세탁행위방지 관련 감독, 검사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업무 등을 관장할 예정이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