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개 서류를 인용해 미국의 유명 억만장자 펀드매니저 빌 밀러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GBTC) 15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빌 밀러의 밀러 기회 신탁(Miller Opportunity Trust)이 약 4470만달러 가치의 GBTC 150만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펀드 순 자산의 1.5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빌 밀러는 올해 초 비트코인만큼 유동성과 상승 잠재력을 보유한 자산은 찾아볼 수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매체는 "빌 밀러의 밀러 기회 신탁(Miller Opportunity Trust)이 약 4470만달러 가치의 GBTC 150만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펀드 순 자산의 1.5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빌 밀러는 올해 초 비트코인만큼 유동성과 상승 잠재력을 보유한 자산은 찾아볼 수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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