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의 대부' 존 폴슨 “가상자산은 거품…공매도 역시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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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존 폴슨 미국 억만 장자 헤지 펀드 매니저는 30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내재적인 가치가 없고 변동성이 커 투자 가치가 없다고 발언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나는 가상자산 추종자가 아니며 가상자산은 공급량이 제한된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내재적인 가치가 없다”라고 지적했다.

또 비트코인(BTC)이 5000달러에서 4만5000달러까지 최근 상승한 사례를 들며 “가상자산 가격에는 정해진 바닥이 없지만 투자자가 공매도(숏)를 하기에도 변동성이 심하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은 공매도를 하기에도 적합한 자산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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