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의 확장성 솔루션 프로젝트인 아비트럼은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출시했으며 버그 바운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비트럼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버그 바운티 플랫폼인 이뮨파이와 파트너십을 맺고 100만달러 규모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버그 바운티는 소프트웨어나 어플리케이션에 존재하지만 발견되지 않은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주는 제도를 말한다.
아비트럼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버그 바운티 플랫폼인 이뮨파이와 파트너십을 맺고 100만달러 규모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버그 바운티는 소프트웨어나 어플리케이션에 존재하지만 발견되지 않은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주는 제도를 말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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