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인 70%, 비트코인 법정화폐 도입 반대…가상자산 이해 부족"
이영민 기자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엘살바도르인 10명 중 7명이 비트코인 법정화폐 도입 법안을 반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엘살바도르의 중앙 아메리카 대학(UCA) 연구소가 발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인의 70%는 비트코인 법안 도입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5%는 빈곤과 실업이 엘살바도르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며, 43%는 비트코인 법 통과로 국가 경제가 악화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20%가 비트코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답한 사람도 70%에 달했다.

엘살바도르의 중앙 아메리카 대학(UCA) 연구소가 발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인의 70%는 비트코인 법안 도입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5%는 빈곤과 실업이 엘살바도르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며, 43%는 비트코인 법 통과로 국가 경제가 악화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20%가 비트코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답한 사람도 70%에 달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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