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토큰화 플랫폼 다오 메이커(DAO Maker)가 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퍼블릭 세일 토큰 해킹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를 받은 퍼블릭 세일 토큰은 디레이스(DERC), 코인스페이드(CPD), 캡슐코인(CAPS), 쇼케이스 토큰(SHO) 등 4개다.
다오 메이커는 "단기적으로 고객 자산의 보관과 관련된 모든 스마트 계약을 중단하겠다"면서 "우리는 토큰 론칭만 제공했을 뿐 스테이킹, 포털 브릿지는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재발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킹의 영향을 받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시중에서 토큰을 구입하는 중"이라 덧붙였다.
정확한 피해 금액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피해를 받은 퍼블릭 세일 토큰은 디레이스(DERC), 코인스페이드(CPD), 캡슐코인(CAPS), 쇼케이스 토큰(SHO) 등 4개다.
다오 메이커는 "단기적으로 고객 자산의 보관과 관련된 모든 스마트 계약을 중단하겠다"면서 "우리는 토큰 론칭만 제공했을 뿐 스테이킹, 포털 브릿지는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재발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킹의 영향을 받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시중에서 토큰을 구입하는 중"이라 덧붙였다.
정확한 피해 금액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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