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페이 부사장 "규제 명확하다면 고객의 가상자산 수요 충족할 것"
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최근 잭 도시의 스퀘어가 인수한 호주 핀테크 기업 애프터페이(Afterpay)의 다미안 카삽기 부사장이 8일(현지시간) 호주 상원 조사에서 "가상자산 규제가 명확하다면 애프터페이도 가상자산에 대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미안 카삽기 애프터페이 공공 정책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가상자산을 활용하면 상당한 효율성을 창출할 수 있다"며 "이 분야의 규제 프레임워크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면 가상자산 사용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우리는 이를 충족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미안 카삽기 애프터페이 공공 정책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가상자산을 활용하면 상당한 효율성을 창출할 수 있다"며 "이 분야의 규제 프레임워크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면 가상자산 사용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우리는 이를 충족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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