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중앙은행 총재 "비트코인, 우표 거래와 유사…지속 가능성 의문"
이영민 기자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스테판 잉베스 스웨덴 중앙은행 총재가 스톡홀롬에서 열림 은행 회의에서 "비트코인은 우표 거래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우표 거래와 유사하다"며 "비트코인 거래로 큰 부자가 될 수도 있지만, 사모 자금(Private money)은 대개 조만간 붕괴되기 마련이다. 정부의 지원 없이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서 의문"이라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우표 거래와 유사하다"며 "비트코인 거래로 큰 부자가 될 수도 있지만, 사모 자금(Private money)은 대개 조만간 붕괴되기 마련이다. 정부의 지원 없이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서 의문"이라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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