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유로폴 조사관 닐스 안데르센 뢰드, 조사·감사 이사로 영입"
이영민 기자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유로폴 조사관 닐스 안데르센 뢰드(Nils Andersen-Röed)를 조사·감사 이사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닐스 안데르센 뢰드는 바이낸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고 수사를 통해 법 집행 기관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데르센 뢰드는 유로풀 다크웹 조직에서 3년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내 목표는 가상자산 산업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산업과 법 집행 기관과의 국제 협력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바이낸스는 "닐스 안데르센 뢰드는 바이낸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고 수사를 통해 법 집행 기관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데르센 뢰드는 유로풀 다크웹 조직에서 3년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내 목표는 가상자산 산업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산업과 법 집행 기관과의 국제 협력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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