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 설립자 및 최고경영자(CEO)인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는 오는 2024년 미국 상원에 출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셀키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들은 우리가 주최한 가상자산 컨퍼런스인 메인넷2021에 티켓도 구매하지 않고 와서 연사 중 한명에게 소환장을 보냈다”며 “폭주하는 규제 당국에 전쟁을 벌여야할 때”라고 밝혔다.
현재 어떤 연사가 소환장을 받았는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매체에 따르면 메사리의 행사에 참여한 연사에게 소환장을 보낸 곳은 미증권거래위원회(SEC)일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슬라바 루빈(Slava Rubin) 인디에고고 설립자는 “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누군가 한 연사에게 소환장을 제시하는 걸 봤다”면서 “그에게서 SEC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셀키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들은 우리가 주최한 가상자산 컨퍼런스인 메인넷2021에 티켓도 구매하지 않고 와서 연사 중 한명에게 소환장을 보냈다”며 “폭주하는 규제 당국에 전쟁을 벌여야할 때”라고 밝혔다.
현재 어떤 연사가 소환장을 받았는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매체에 따르면 메사리의 행사에 참여한 연사에게 소환장을 보낸 곳은 미증권거래위원회(SEC)일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슬라바 루빈(Slava Rubin) 인디에고고 설립자는 “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누군가 한 연사에게 소환장을 제시하는 걸 봤다”면서 “그에게서 SEC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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