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비트코인 규제에 코인베이스 주가 하락세 심화
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중국 규제 당국이 모든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가 불법이라고 선언하면서 미국 시장에 상장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주가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존 토다로 니드햄 애널리스트는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인베이스가 기업 공개(IPO)된 후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 사실이 코인베이스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는 듯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이런 날 코인베이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과 같이 변동성이 큰 날에는 거래소에서 더 많은 거래량이 발생하기 때문"이라 덧붙였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코인베이스(COIN) 주식은 전일 대비 2.39% 하락한 231.8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존 토다로 니드햄 애널리스트는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인베이스가 기업 공개(IPO)된 후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 사실이 코인베이스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는 듯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이런 날 코인베이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과 같이 변동성이 큰 날에는 거래소에서 더 많은 거래량이 발생하기 때문"이라 덧붙였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코인베이스(COIN) 주식은 전일 대비 2.39% 하락한 231.8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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