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인도중앙은행(RBI)가 오는 12월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시범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두부리 수바라오(Duvvuri Subbarao) RBI 전 총재는 CBDC에서 이자를 발생시키면 안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CBDC에 이자가 붙으면 사람들은 시중 상업 은행에서 CBDC 계정으로 돈을 옮기려 할 것"이라며 "이는 시중 통화 공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화에는 (단순히 보유하는데 있어) 원래 이자가 붙지 않는다. CBDC 보유에 이자를 부여하면 이는 통화라고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CBDC에 이자가 붙으면 사람들은 시중 상업 은행에서 CBDC 계정으로 돈을 옮기려 할 것"이라며 "이는 시중 통화 공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화에는 (단순히 보유하는데 있어) 원래 이자가 붙지 않는다. CBDC 보유에 이자를 부여하면 이는 통화라고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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