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남미의 결제 솔루션 기업 안클랩(Anclap)은 스텔라(XLM) 블록체인상에서 페루 법정화폐 '솔'과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솔'(PEN)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클랩에 따르면 현지 사용자는 솔라월릿 등 지갑 소프트웨어를 통해 PEN을 구매할 수 있을 예정이다. PEN과 아르헨티나의 페소(ARS), 브라질 헤알(BRL), 미국 달러(USD), 유로(EUR) 등 다른 화폐의 간단한 환전 기능도 지원된다.
매체는 "안클랩은 XLM 블록체인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 국가의 통합 금융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안클랩에 따르면 현지 사용자는 솔라월릿 등 지갑 소프트웨어를 통해 PEN을 구매할 수 있을 예정이다. PEN과 아르헨티나의 페소(ARS), 브라질 헤알(BRL), 미국 달러(USD), 유로(EUR) 등 다른 화폐의 간단한 환전 기능도 지원된다.
매체는 "안클랩은 XLM 블록체인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 국가의 통합 금융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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