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해시레이트의 약 6.7%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대형 이더리움(ETH) 채굴풀인 비풀(BeePool)은 29일 트위터를 통해 채굴풀 운영을 중단하고 폐쇄 수순을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풀은 내달 15일(현지시간) 자사의 모든 채굴 서버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4일 세계 최대 이더리움 채굴풀인 '스파크풀'(Spark Pool)도 채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중국의 가상자산 채굴 단속은 현재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에 집중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풀은 내달 15일(현지시간) 자사의 모든 채굴 서버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4일 세계 최대 이더리움 채굴풀인 '스파크풀'(Spark Pool)도 채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중국의 가상자산 채굴 단속은 현재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에 집중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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