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이 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사이버 위협에 맞서기 위한 범국민적 노력의 일환으로 사이버 안보의 달에 30개국을 소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바이든 행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나토(NATO)와 G7 회원국을 모으고 싶어 한다"며 "격동의 봄 이후 사이버 보안과 랜섬웨어가 주요 국가들과 국제 보안의 우선순위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YASAMIN JAFARI TEHRANI/Shutterstock.com>
매체는 "바이든 행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나토(NATO)와 G7 회원국을 모으고 싶어 한다"며 "격동의 봄 이후 사이버 보안과 랜섬웨어가 주요 국가들과 국제 보안의 우선순위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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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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