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구체적인 중국 철수 계획을 발표했다.
후오비 글로벌은 "가상자산 예치 기능은 12월 14일, 현물 거래는 12월 15일, 중국 위안화(CNY) 장외거래는 31일부터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후오비 글로벌은 "가상자산 예치 기능은 12월 14일, 현물 거래는 12월 15일, 중국 위안화(CNY) 장외거래는 31일부터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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