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바견 '플로키' 사진을 게시하면서 플로키(FLOKI) 토큰 가격이 지난 24시간 동안 40% 넘게 급등했다가 급락했다.
플로키는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에 기반한 밈 토큰 프로젝트다. 머스크는 자신이 기르는 시바견의 이름을 해당 밈토큰에서 따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이날 "머스크가 강아지 사진을 게시한 이후 플로키 토큰 가격이 약 40% 넘게 급등한 후 떨어졌다"라고 분석했다. FKOLI는 이날 16시 15분 기준 고점대비 45% 하락한 0.00005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FLOKI는 현재 유니스왑과 펜케이크스왑 등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지만 플로키 프로젝트 팀은 중앙화 거래소에도 토큰을 상장할 계획이다.
플로키는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에 기반한 밈 토큰 프로젝트다. 머스크는 자신이 기르는 시바견의 이름을 해당 밈토큰에서 따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이날 "머스크가 강아지 사진을 게시한 이후 플로키 토큰 가격이 약 40% 넘게 급등한 후 떨어졌다"라고 분석했다. FKOLI는 이날 16시 15분 기준 고점대비 45% 하락한 0.00005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FLOKI는 현재 유니스왑과 펜케이크스왑 등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지만 플로키 프로젝트 팀은 중앙화 거래소에도 토큰을 상장할 계획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휴전 합의' 다우지수 1년 만에 최대폭 상승…유가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325f681-7c6c-4cd6-898b-ae4f2682dea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