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예찬론자로 유명한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오는 11월 1일 본사를 뉴욕에서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로 옮길 것이라 밝혔다.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전통적인 월스트리트 자산관리사가 아니다"라며 "기술, 과학, 혁신에 투자하는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스버그로 이전함으로써 틀을 깨고 싶다"고 강조했다.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전통적인 월스트리트 자산관리사가 아니다"라며 "기술, 과학, 혁신에 투자하는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스버그로 이전함으로써 틀을 깨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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