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강아지 플로키(Floki) 의 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한 후 시바이누 토큰의 가격이 급등해 결국 시총 12위자리에 등극했다.
블룸버그는 "일본 사냥개 시바이누 품종을 상징하는 밈을 사용하는 시바이누(SHIB) 토큰은 일론 머스크의 트윗 이후 일주일간 약 367%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바이누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전일 대비 34% 상승한 0.000030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코인겟코 기준 148억8142만달러에 달한다.
블룸버그는 "일본 사냥개 시바이누 품종을 상징하는 밈을 사용하는 시바이누(SHIB) 토큰은 일론 머스크의 트윗 이후 일주일간 약 367%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바이누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전일 대비 34% 상승한 0.000030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코인겟코 기준 148억8142만달러에 달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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