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기관 투자자,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비트코인 선택"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JP모건이 투자자 공유 메모를 통해 "비트코인이 기관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선택되면서 지난주 약 35%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

JP모건은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금보다 더 나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며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돈이 흘려들어가는 추세가 최근 몇 주 동안 다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서 주목을 받은 점 외에도, 미국 정책 입안자들이 중국의 가상자산 금지 조치를 따라갈 의사가 없다는 점,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부상,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에 도움을 받은 2차 결제 솔루션의 성장 등 다양한 요인이 상승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