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호세 오리올 보스치파 멕시코 증권거래소(BMV) 최고경영자가 유튜브 스트리밍 토론을 통해 "현재 가상자산 기반 금융 상품의 상장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세 오리올 보스차피 CEO는 "우리는 현재 가상자산 관련 상품의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BMV의 파생상품 거래소 멕스더(MexDer)를 통해 가상자사 선물 상품을 상장하는 방법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eskystudio/Shutterstock.com
호세 오리올 보스차피 CEO는 "우리는 현재 가상자산 관련 상품의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BMV의 파생상품 거래소 멕스더(MexDer)를 통해 가상자사 선물 상품을 상장하는 방법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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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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