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열린 토큰 2049 컨퍼런스에서 니콜라스 캐리 블록체인닷컴 공동창립자가 "정부로부터 하향 전달되는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채택 방식은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그는 "가상자산의 주요 정신 중 하나는 풀뿌리 채택"이라며 "이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상자산의 주요 정신 중 하나는 풀뿌리 채택"이라며 "이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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