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기업 아케인 리서치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레이어2 결제 프로토콜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사용자가 2030년에는 7억명에 육박할 것"이라 예측했다.
보고서는 "2026년까지 15세 이상의 엘살바도르인 90%가 라이트닝 결제 네트워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추후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와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소액거래를 사용할 것이라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2023년에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7억명의 사용자가 연간 364조 건의 거래를 사용할 것"이라 덧붙였다.
보고서는 "2026년까지 15세 이상의 엘살바도르인 90%가 라이트닝 결제 네트워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추후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와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소액거래를 사용할 것이라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2023년에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7억명의 사용자가 연간 364조 건의 거래를 사용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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