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외신 헷지위크에 따르면 케이맨 제도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 개즈 파이낸스(Gadze Finance)는 2500만달러 규모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마이크 실라개즈(Mike Silagadze) 개즈 파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캐나다의 규제 환경이 불분명한 이유로 케이맨 제도에서 개즈 파이낸스 운영을 시작했다"면서 "초기 자금은 시장 중립적인 파일럿 펀드를 만드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개즈 파이낸스는 앞으로 6개월 동안 해당 펀드 규모를 1억달러로 확장할 계획이다.
마이크 실라개즈(Mike Silagadze) 개즈 파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캐나다의 규제 환경이 불분명한 이유로 케이맨 제도에서 개즈 파이낸스 운영을 시작했다"면서 "초기 자금은 시장 중립적인 파일럿 펀드를 만드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개즈 파이낸스는 앞으로 6개월 동안 해당 펀드 규모를 1억달러로 확장할 계획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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