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보안회사 팩실드(PeckShield)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팬케이크허니(HUNNY가 해커의 플래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해커는 이를 악용해 팬케이크허니를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HUNNY는 20일 19시 18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9%하락한 0.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해커는 이를 악용해 팬케이크허니를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HUNNY는 20일 19시 18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9%하락한 0.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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