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글라스노드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전고점 근방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면서 "장기 보유자들의 수익률은 300%에 달해 차익 실현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글라스노드는 "블록체인상 비트코인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인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로 분석하면 장기 보유자들은 현재 300% 수익중"이라며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기록한 지난 4월엔 장기 보유자의 수익률이 800%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글라스노드는 "블록체인상 비트코인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인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로 분석하면 장기 보유자들은 현재 300% 수익중"이라며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기록한 지난 4월엔 장기 보유자의 수익률이 800%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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