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니아의 비트코인 채굴기업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SDIG)가 나스닥 상장 첫날인 20일(현지시간)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줬다.
스트롱홀드 마이닝의 공모가는 19달러에 불과했지만, 장이 열리자마자 27달러선까지 급등해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최고가인 31.37%를 기록한 후 상승세가 진정돼 공모가 대비 52.11% 상승한 28.90에 장을 마감했다.
스트롱홀드는 석탄 폐기물을 활용해 전력으로 변환 후 사용하는 친환경 비트코인을 채굴 기업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스트롱홀드 마이닝의 공모가는 19달러에 불과했지만, 장이 열리자마자 27달러선까지 급등해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최고가인 31.37%를 기록한 후 상승세가 진정돼 공모가 대비 52.11% 상승한 28.90에 장을 마감했다.
스트롱홀드는 석탄 폐기물을 활용해 전력으로 변환 후 사용하는 친환경 비트코인을 채굴 기업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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