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경제 매체 블룸버그 통신은 최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쉐어즈 비트코인 전략 ETF(BITO)가 CME 선물 계약 보유 허가량 한도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CME는 한 기업이 소유할 수 있는 비트코인 월물 계약 수를 2000계약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BITO는 거래가 개시된지 이틀 만에 1900개의 10월물 계약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BITO는 한도에 도달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1400개의 11월물 계약을 체결했지만, 자산을 추가하는 속도를 고려해봤을 때 1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BITO는 최대 5000개 이상의 포지션 계약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사진=24K-Production/Shutterstock.com
블룸버그는 "CME는 한 기업이 소유할 수 있는 비트코인 월물 계약 수를 2000계약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BITO는 거래가 개시된지 이틀 만에 1900개의 10월물 계약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BITO는 한도에 도달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1400개의 11월물 계약을 체결했지만, 자산을 추가하는 속도를 고려해봤을 때 1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BITO는 최대 5000개 이상의 포지션 계약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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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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