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블록 보도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소더비(Sotheby) 메타버스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모히토(Mojito)가 투자 라운드를 통해 20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투자 라운드에는 퓨쳐 퍼펙트 벤쳐스, 무어 스트레티직 벤쳐스, CMT디지털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으며, 이번 투자라운드로 모히토는 총 기업가치 1억달러를 기록했다.
찰스 스튜어트 소더비 최고경영자는 "지난 몇 달동안 모히토와 협력해 소더비의 메타버스를 강화하고, 다른 사람들이 NFT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 이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투자 라운드에는 퓨쳐 퍼펙트 벤쳐스, 무어 스트레티직 벤쳐스, CMT디지털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으며, 이번 투자라운드로 모히토는 총 기업가치 1억달러를 기록했다.
찰스 스튜어트 소더비 최고경영자는 "지난 몇 달동안 모히토와 협력해 소더비의 메타버스를 강화하고, 다른 사람들이 NFT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 이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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