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포츠 상품 소매기업 파나틱스의 NFT 스타트업 캔디 디지털이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약 15억달러의 가치 평가를 받았다.
캔디 디지털은 스포츠팬들이 공식 라이센스가 부여된 디지털 토큰을 구매, 거래, 공유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시리즈A 라운드는 1억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인사이트 파트너스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가 주도했으며, 애슬레틱 신디케이트 등 투자사가 참여했다.
사진=glen Photo/Shutterstock.com
캔디 디지털은 스포츠팬들이 공식 라이센스가 부여된 디지털 토큰을 구매, 거래, 공유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시리즈A 라운드는 1억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인사이트 파트너스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가 주도했으며, 애슬레틱 신디케이트 등 투자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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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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