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아이리스 에너지(Iris Energy)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 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아이리스 에너지는 올해 말 나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며 티커(종목코드)는 IREN이 될 예정이다. 아이리스 에너지는 이번 IPO를 통해 최대 1억달러(약1167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리스 에너지는 비트코인 채굴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리스 에너지는 올해 말 나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며 티커(종목코드)는 IREN이 될 예정이다. 아이리스 에너지는 이번 IPO를 통해 최대 1억달러(약1167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리스 에너지는 비트코인 채굴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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