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3400달러 상당 SHIB 구매한 익명 주소, 억만장자 등극…"수익률 9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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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2020년 8월 3400달러 상당 시바이누(SHIB)를 구매했던 한 익명 주소 보유자가 가상자산 억만장자에 등극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이더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익명의 SHIB 홀더 주소는 지난 2020년 8월 이후 약 3400달러 상당 랩드 이더리움(WETH)을 통해 총 9번에 걸쳐 70조2000억310만7594SHIB를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가 보유한 시바이누 토큰은 현재 약 15억5000만달러에 이른다"며 "이는 9427만8239%의 수익률"이라 덧붙였다.

현재 시바이누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테더마켓(USDT) 기준 전일 대비 71.23% 상승한 0.000082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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