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랩스 CEO "유명인 NFT 시장 참여에 시장 확대…모든 분야서 활용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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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30일(현지시간) 미치리우 세타 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코인텔레그래프 기고글을 통해 유명인들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시장 참여가 급격히 많아지면서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과거에는 유명인들이 급성장하는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는 방법은 유망 프로젝트 ICO에 참여하거나, 스타트업에 자신의 돈을 투자하는 것밖에 없었지만, NFT 덕분에 예술, 작품, 앨범, 트레이딩 카드, 상품 등 모든 분야로 그들의 활동 반경을 넓힐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계에서는 킹스 오브 리온이 토큰화 앨범을 발매했으며, 케이티 페리가 NFT 디지털 수집품을 출시했다. 스포츠계에서도 NFT의 활약은 눈부시다. NBA탑샷, 소라레, 소시오스 등 플랫폼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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