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4일 오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가상자산 과세유예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합리적 수익을 확인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이 되지 않은 상태"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을만한 과세 체계를 마련하는게 먼저"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박완주TV 캡쳐
그는 "가상자산은 합리적 수익을 확인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이 되지 않은 상태"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을만한 과세 체계를 마련하는게 먼저"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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