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시스(ConsenSys) 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은 9일 트위터를 통해 메타마스크 토큰이 발행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메타마스크는 컨센시스가 개발한 이더리움의 유명 지갑 서비스다.
그는 이날 트위터에서 "모건스탠리가 메타마스크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은 대차대조표에 토큰이 등장하길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앤드류 코인데스크 기자 의견에 "컨센시스의 대차대조표에는 이미 수천개 토큰이 포함돼 있다. 언제 메타마스크 토큰이 나올지 궁금하다면 계속 주목해달라"고 답했다.
그는 이날 트위터에서 "모건스탠리가 메타마스크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은 대차대조표에 토큰이 등장하길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앤드류 코인데스크 기자 의견에 "컨센시스의 대차대조표에는 이미 수천개 토큰이 포함돼 있다. 언제 메타마스크 토큰이 나올지 궁금하다면 계속 주목해달라"고 답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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