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폴카닷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아칼라(Acala)가 약 6억800만달러(1200만DOT) 상당의 예치금을 확보하면서 11일부터 진행될 파라체인 경매의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현재 확보한 자금 규모를 고려해 봤을 때 파라체인 첫 번째 슬롯의 주인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는 아칼라"라고 설명했다.
댄 리서 아칼라 최고 성장 책임자는 "파라체인 경매가 진행되는 일주일은 아주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첫 번째 슬롯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지만 어떻게 끝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현재 확보한 자금 규모를 고려해 봤을 때 파라체인 첫 번째 슬롯의 주인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는 아칼라"라고 설명했다.
댄 리서 아칼라 최고 성장 책임자는 "파라체인 경매가 진행되는 일주일은 아주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첫 번째 슬롯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지만 어떻게 끝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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