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비트코인이 사상최고가인 6만9000달러를 기록한 후 다시 하락하면서 지난 12시간동안 대규모 선물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바이비트(Bybt) 데이터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기준 지난 12시간동안 약 6억7773만달러 가량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그 중 비트코인이 1억8376만달러를 차지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전년 대비 6.2% 상승한 것이 비트코인 시세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바이비트(Bybt) 데이터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기준 지난 12시간동안 약 6억7773만달러 가량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그 중 비트코인이 1억8376만달러를 차지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전년 대비 6.2% 상승한 것이 비트코인 시세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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