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비트코인 채굴 기업 비트팜즈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에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팜즈는 "워싱턴주에 세워질 데이터 센터는 수력 전기 에너지로 완전 구동될 예정이며, 620PH/s 용량을 처리할 수 있는 비트메인 채굴기 6200대를 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밀리아노 그로즈키 비트팜즈 CEO는 "효율적인 전력과 생산 속도를 위해 미국 워싱턴주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사진=Mark Agnor/Shutterstock.com
비트팜즈는 "워싱턴주에 세워질 데이터 센터는 수력 전기 에너지로 완전 구동될 예정이며, 620PH/s 용량을 처리할 수 있는 비트메인 채굴기 6200대를 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밀리아노 그로즈키 비트팜즈 CEO는 "효율적인 전력과 생산 속도를 위해 미국 워싱턴주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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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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